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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레 산티아고 인근서 규모 7.9 강진 발생...전 해안에 '쓰나미경보' - 속보

yellowday 2015. 9. 17. 08:43

입력 : 2015.09.17 08:26 | 수정 : 2015.09.17 08:36

칠레 산티아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칠레 산티아고

 

 

16일(현지 시각) 오후 8시쯤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규모 8.3의 강진이 발생했으며, 칠레 전 해안에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.
이번 지진으로 산티아고의 건물들이 흔들리고 주민들이 거리로 긴급 대피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.
미국 지질조사국(USGS)은 이날 “진앙은 산티아고 북서쪽 246㎞ 떨어진 곳으로 조사됐다”고 밝혔다.  w조닷